본문바로가기

팩트체크 상세보기

HOME > 팩트체크 상세보기

김미애

  • 정치인(공직자)의 발언
  • 정치
보충 설명

천안과 창녕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다. 천안 아동학대 가해자를 엄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은 7만 명의 동의를 얻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변 아동에게 관심을 주지 못했다며 죄책감을 느끼는 이들도 적지 않다.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부 역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2일엔 아동학대 방지대책을 논의하는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만 3세와 초등학교 취학 연령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도 이날 논의됐다. 김미애 미래통합당 의원은 지난 15일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전수조사는) 이미 실시했거나 법률에 근거해온 전혀 새로운 게 아니다”며 “이번 2건의 아동학대의 피해자들은 해당 없는 아동이다”라고 주장했다.

 

×

SNU팩트체크는 이렇게 운용됩니다.

×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방법

출처: 유럽위원회, FIRST DRAFT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