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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24일 '남경 혼자서 할 일(시위자 1명 제지)을 여경 9명이 하고 있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 당시 시위 상황에서 여경의 대응 방식과 능력이 남경과 비교했을 때 부족했는지 확인했다. 

    검증내용

    [검증대상]

    '남경 혼자서 할 일(시위자 1명 제지)을 여경 9명이 하고 있다'는 주장


    [검증방법] 

    경찰관 직무집행법 검토, 다수 경찰 관계자 인터뷰


    [검증과정]

    경찰관 직무집행법에 따라 집회·시위에서의 경찰 물리력은 최소한으로 행사해야 한다. 시위자가 돌발 행동을 하더라도 직접적으로 신체를 잡는 방식으로 제지하기보다, 시위자를 둘러싸 동선을 막는 방식 등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남경·여경 모두 같은 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경찰 성별에 따라 시위자 제지 방식이 달라지지 않으며, 현장 판단에 따라 9명을 투입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 경찰 관계자의 설명이다. 


    [검증결과]

    당시 여경 대응이 부실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대다수 경찰 관계자는 “현장 매뉴얼에 따른 적절한 대응”이라며 “남경이었어도 같은 모습이 연출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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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방법

출처: 유럽위원회, FIRST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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