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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용자 및 댓글

보충 설명

코로나19 환자와 방역현장에 투입되는 의료진의 하루 일당이 1만4600원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 있는 문건을 보면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는 지급기준이 1만4600원, 방사선사와 임상병리사는 1만400원, 기타 직접 방역인력은 7500원으로 적혀 있다.한 소셜미디어 이용자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해당 이미지와 함께 다음과 같은 게시글을 올렸다.   "시급 14,600 원인줄 알고 나는 욕이 나왔었다. 아니, 15,000 원도 안주네. 차라리 무급으로 봉사하라 그러던가. 주려면 제대로 쳐주던가. 어랏...가만 있자.... ....뭐야 이거. 시급이 아니고 일급? 하루 14,600 원? 미친 놈들 ㅋㅋㅋㅋㅋㅋㅋ"게시물 하단에는 글쓴이의 의견에 동감하는 댓글들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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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럽위원회, FIRST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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