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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국민의당이 민주당 호남권 경선의 ARS 투표 결과에 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행사되지 않은 10만 표가 '무효표'라는 주장입니다. 이에 관해 민주당은 '기권표'라고 반박했습니다.

    최종 등록 : 2017.04.09 19:51

    수정이유: 작성자 : 오대영 JTBC 팩트체크 팀장

    검증내용

    1. 검증 대상 :

    ①국민의당 “문재인 보다 무효표가 대세. 무효표가 무려 10만여표 나왔다”는 논평

    ②민주당 “ARS는 무효표가 성립할 수 없다”는 반박


    2. 검증 방식

    -민주당 ARS투표 시스템

    -공직선거법 179조(무효투표) 등 관련 규정


    3. 검증 결과

    -ARS 투표 절차상 총 5회의 기회가 주어지며, 모두 실패시 본인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재투표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

    -본인 인증 절차도 마찬가지 절차를 거치도록 설계. 따라서 ‘무효’가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이며 계속 실패시 ‘기권’처리 됨


    4. 종합 판단

    -따라서 '무효표'라는 국민의당 주장은 근거가 없는 주장에 불과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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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럽위원회, FIRST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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