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팩트체크 상세보기

HOME > 팩트체크 상세보기

    최종 등록 : 2017.04.17 10:06

    검증내용

    1. 핵심 검증 내용

    # 선관위 개표기가 안철수 후보 회사 제품?

    -이번 대선에서 선관위가 쓰는 투표지 분류기(투표지를 스캔해서 후보별로 분류해주는 것)가 

    안철수 후보 소유의 안랩코코넛이라는 내용이 인터넷과 SNS를 바탕으로 퍼짐.

    네티즌들은 부정선거 의심된다며 이번에 선관위에서 안랩 제품을 다 빼야 한다고 주장.


    2. 팩트체크

    -안랩코코넛은 보안관제분야업체로 지난 2007년 안철수연구소와 합병된 회사.

    선관위 확인 결과, 2012년 대선과 올해 대선에서는 코코넛 제품을 쓰지 않는다며 가짜뉴스라며 상세 입장을 밝힘.

    투표지분류기는 안랩코코넛과 전혀 무관하고, 안랩(또는 안랩코코넛)에서 투표지분류기나 운영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주장과

    제18대 대선시 보안관제 및 임차서버를 안랩코코넛에서 수행하였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해명.


    -또, 한틀시스템이라는 업체가 선관위에 개표장치를 제공했는데 안랩이 이 업체의 보안을 담당했다는

    주장이 돌고 있지만, 확인결과 사실이 아님.

    한틀시스템이 2002년도 지방선거부터 지난 총선때까지 선관위에 제품 제공한 건 맞지만,

    이번엔 입찰 경쟁 결과 '사전투표에서 발생하는 봉투를 처리접수하는 장비'만 작년에 개발해서 납품했으며,

    안랩코코넛, 안랩과 같이 일한 적은 없음.

    -이 주장을 포함해 개표기와 관련된 의혹이 갈수록 확산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 표명 자료까지 냄.

    검증기사

 

×

SNU팩트체크는 이렇게 운용됩니다.

×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방법

출처: 유럽위원회, FIRST DRAFT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