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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등록 : 2018.06.21 19:01

    수정이유: 근거자료 수정

    검증내용

    변호사와 노무사 등을 취재한 결과 퇴근 후 카톡으로 지시해 일을 한 경우 '근로시간'으로 인정돼 수당을 받은 판례는 아직 없음. 

    그러나 카톡을 받고 노동자가 휴일에 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을 경우에는 근로시간으로 인정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음. 

    퇴근 후 카톡 지시로 인한 업무가 근로시간이다 아니다, 딱 잘라서 말할 수는 없는 것으로 보임.

    또 주말 등산의 경우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는 조건이 아닌 이상 근로시간으로 인정되지 않음.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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