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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1일 국가교육회의에 '수능 평가 방법'으로 3개안을 제시하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 결정할 것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가졌음.  이어 '절대평가 도입'이 현정부입장 아니냐는 기자 질문에 김 부총리는 "수능절대평가가 (현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는 것은 오해"라고 답했음.  김 부총리의 이 발언에 대한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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