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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최근 일부 트위터 사용자들이 트윗의 여론조사 기능을 이용해 지방선거 후보에 대한 예비경선을 해보겠다며 자체적인 조사를 실시해 트윗으로 게시. 이런 트윗에 대해 선거법 위반이다, 아니다 논란이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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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증내용

    중앙선관위는 트위터로 여론조사를 할 경우 언론이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할 때와 마찬가지로 표본과 표본오차 등을 공개해야 한다고 확인. 

    트위터로 개인의 자체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올리는 것도 선거법상 '공표' 행위로 보기 때문.

    하지만 트위터의 여론조사는 기본적으로 비밀투표기 때문에 누가 투표하는지, 어느 지역에 사는지, 나이가 몇 살인지 등을 트윗을 게시한 사람조차 알 수 없음. 

    표본에 대한 기본적인 데이터조차 불명확하기 때문에 이런 여론조사는 비공표용일지라도 실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중앙선관위의 해석임.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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