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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최근 일부 트위터 사용자들이 트윗의 여론조사 기능을 이용해 지방선거 후보에 대한 예비경선을 해보겠다며 자체적인 조사를 실시해 트윗으로 게시. 이런 트윗에 대해 선거법 위반이다, 아니다 논란이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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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증내용

    중앙선관위는 트위터로 여론조사를 할 경우 언론이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할 때와 마찬가지로 표본과 표본오차 등을 공개해야 한다고 확인. 

    트위터로 개인의 자체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올리는 것도 선거법상 '공표' 행위로 보기 때문.

    하지만 트위터의 여론조사는 기본적으로 비밀투표기 때문에 누가 투표하는지, 어느 지역에 사는지, 나이가 몇 살인지 등을 트윗을 게시한 사람조차 알 수 없음. 

    표본에 대한 기본적인 데이터조차 불명확하기 때문에 이런 여론조사는 비공표용일지라도 실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중앙선관위의 해석임.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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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팩트체크는 이렇게 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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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팩트체크 컨퍼런스

SNU팩트체크는 7월 18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국내 최초로 팩트체크를 주제로 다루는 국제 컨퍼런스인 「2018 팩트체크 컨퍼런스」를 한국언론학회와 공동주최합니다.

‘거짓 정보 시대의 저널리즘(Facing misinformation & disinformation in journalism)’이 대주제인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정치 팩트체크 기관인 폴리티팩트(PolitiFact)의 창립자이자 퓰리처상 수상자인 빌 아데어 듀크대학교 교수 등 세계적인 팩트체크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 언론인, 학자들과 함께 팩트체크의 첨단 흐름에 대해 논의합니다.

컨퍼런스는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팩트체크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 언론인, 시민단체 종사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부 프로그램과 사전등록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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