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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대통령 첫 보고 이후 수시로 보고와 지시…당일 외부인 출입 없었다"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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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등록 : 2018.03.29 17:10

    검증내용

     

    검찰이 3월 28일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 행적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검찰이 규명한 바에 따르면 그동안 박근혜 청와대 관계자들의 관련 진술들은 대부분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최초 보고를 받은 시각과 최초 지시를 내린 시각, 당일 보고받은 횟수 등이 당시 청와대의 해명과 검찰 수사 결과가 모두 다르게 조사됐고, 간호장교와 미용사 외에는 외부인의 관저 출입이 없었다는 해명조차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과 당시 청와대의 주장과 해명을 검찰의 수사 결과와 함께 비교해 가며 어떤 부분이 달랐는지 짚어봤습니다.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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