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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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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우리 정부는 중국의 미세먼지 유입으로 대기질이 나빠지고 있는데도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는 인터넷 루머가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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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증내용

    ■ 우리 정부는 중국의 미세먼지 유입으로 대기질이 나빠지고 있는데도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는 인터넷 루머가 돌고 있다.  이같은 루머는 사실일까 ?

    -- 미세먼지를 한중 정상회담 의제로 올린다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는 없다.  대체로 사실이다


    ■ 미세먼지를 한중 정상회담 의제로 올린다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는 없다.
    한·중 정부는 지난해 말 정상회담에서 ‘한·중 환경협력계획’에 합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는 한·중 환경협력센터가 문을 열 계획이다. 그러나 기존에 해 온 공동연구의 확장판 성격이어서 중국의 책임인정과 보상을 원하는 국민의 기대와는 온도차가 있다.
    대통령 직속의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도 공약이었지만 실현되지 않았고, 지난해 9월 미세먼지 종합대책에 따라 구성된 미세먼지 대책위원회도 자문기구에 머물고 있다.

    검증기사

    • [단독] 베이징 공장 이전? 중국발 미세먼지 오해와 진실

      근거자료 1:  

      주중한국대사관, 북경 오염공장의 산둥성 이전 논쟁 검토 자료


      근거자료 2:  
      한중대기질공동연구단, 중국 미세먼지 대책 관련 검토 보고자료


      근거자료 3:  
      인터뷰: 유정아 환경부 푸른하늘기획과 연구사, 김순태 아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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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팩트체크 컨퍼런스

SNU팩트체크는 7월 18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국내 최초로 팩트체크를 주제로 다루는 국제 컨퍼런스인 「2018 팩트체크 컨퍼런스」를 한국언론학회와 공동주최합니다.

‘거짓 정보 시대의 저널리즘(Facing misinformation & disinformation in journalism)’이 대주제인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정치 팩트체크 기관인 폴리티팩트(PolitiFact)의 창립자이자 퓰리처상 수상자인 빌 아데어 듀크대학교 교수 등 세계적인 팩트체크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 언론인, 학자들과 함께 팩트체크의 첨단 흐름에 대해 논의합니다.

컨퍼런스는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팩트체크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 언론인, 시민단체 종사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부 프로그램과 사전등록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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