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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2007년 대선 공보물에 "전과 없음" 기재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 사실은?

출처 : 이명박 전 대통령 2007년 대선 공보물

출처 :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관련 내용

  • 정치인(공직자)과 관련된 사실
  • 정치, 사회
보충 설명

    • Banner seoul

    최종 등록 : 2018.03.26 16:28

    검증내용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이 전 대통령은 "어떻게 전과 14범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답답하다"고 토로했고, 선거 공보물에 전과 기록이 없는 것으로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를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정정 요구를 받아 '1967년 소요죄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의 전과 내용을 스티커로 붙이기까지 했는데요. 

    지난 19일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의 형사처벌 횟수는 총 11회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의 구속영장에는 다음과 같이 기재가 돼있습니다. 

    <범죄 전력>

    피의자는 1996년 10월 7일경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및 범인도피죄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은 것을 비롯하여 총 11회의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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