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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

노선영 출전 무산이 '국제빙상연맹' 탓인가?

출처 : 대한빙상연맹 보도자료(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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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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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등록 : 2018.01.28 21:49

    검증내용

    1. 검증 대상

    -노선영 선수 출전 무산에 대한 대한빙상경기연맹의 보도자료(1월 23일)

    ①국제빙상연맹(ISU)의 선수 선발 기준에 세부적인 설명이 없다

    ② 개최국의 자동 출전 규정이 모호하다

    ③ISU에 문의해 받은 이메일 답대로 했을 뿐, 이라는 주장


    2. 검증 방식 / 결과

    -ISU 올림픽 엔트리 규정(ISU Rule 209 / 2016년)에 따르면 기준이 명확하고, 세부적으로 나와 있음 /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출전자는▲개인출전권 ▲개인기록 2가지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함 / 따라서 ①, ②의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님

    -또한 JTBC 팩트체크팀이 ISU에 이메일로 확인한 결과, ISU는 대한빙상경기연맹에 2가지 요건이 모두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해줬다고 함 

    *팩트체크팀이 ISU에서 받은 이메일 답변 원문(1월25일, 18시45분)

    "We indeed confirmed that any Skater wishing go be part of a Team Pursuit team must have achieved the qualifying time for at least one of the individual distance, but this remains under the condition that the Skater must be entered for at least one individual distance as ourlined in ISU Rule 209."


    3. 종합 판단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주장은 사실로 보기 어려움

    *** 노선영 선수는 보도 이후인 1월26일 출전이 가능해졌음 / 러시아선수 2명의 본선 탈락에 따라 출전 기회가 생김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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