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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항공사

소량의 마일리지도 충분히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처를 마련했다?

출처 : 항공사들의 보도자료, 홈페이지 안내 등

  • 기타
  • 경제, 사회
보충 설명

내년부터  10년이 지난 항공사 마일리지가 소멸되기 시작함. 항공사들은 보너스 항공권 교환에는 미치지 못하는 소량의 마일리지도 충분히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처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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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등록 : 2018.01.18 11:59

    검증내용

    항공사 마일리지를 이용해 보너스 항공권으로 교환했을 때, 다른 사용처에서 이용했을 때

    각각 1마일이 어느 정도 가치를 가지는지 계산해 비교함


    - 보너스 항공권으로 교환시 1마일의 가치

    국내선 항공권 : 20원 / 국제선 항공권 : 30원~40원대 이상


    - 다른 사용처에서 사용시 1마일의 가치

    제휴 호텔 숙박 : 7원/11원, 

    마트 쇼핑 : 7원

    관광지 입장료 : 6원
    공항 리무진, 추가 수화물 비용 등 항공사 부대 서비스 : 7~8원

    항공권 외에 다른 사용처를 마련해 놓은 것은 사실이나,

    소비자 입장에서 항공권으로 교환할 때보다 손해를 보게 돼 있음.


    - 해외 항공사의 경우 보너스 항공권 구매 방식이 더 다양하고, 마일리지 갱신.

    소비자 편익 증대를 위해 제도 개선 필요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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