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팩트체크 상세보기

HOME > 팩트체크 상세보기
보충 설명

 가상 계좌를 활용해 가상 화폐(암호 화폐)를 거래하는 사람이 기존 계좌의 실명 전환을 거부할 경우 과태료를 물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앞서 지난달 발표한 가상 화폐 거래 실명제 도입 방침에 따라 이달 중 실명제를 전격 시행할 계획이다. 실명 확인을 거친 본인 은행 계좌와 가상 화폐 거래소의 같은 은행 계좌 사이만 거래 대금 입·출금을 허용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 Banner press edaily

    최종 등록 : 2018.01.15 10:33

    검증내용

     사실이 아니다. 금융당국은 “과태료 부과는 불필요한 일”이라고 14일 밝혔다.

     금융 당국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가상 화폐 거래 실명제를 이달 중 시행하면 기존 가상 계좌는 입금이 불가능해지면서 없어질 것인 만큼 별도의 실명 전환이 필요치 않다”며 “따라서 당국도 실명 전환을 하지 않았다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검증기사

 

×

SNU팩트체크는 이렇게 운용됩니다.

×

2018 팩트체크 컨퍼런스

SNU팩트체크는 7월 18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국내 최초로 팩트체크를 주제로 다루는 국제 컨퍼런스인 「2018 팩트체크 컨퍼런스」를 한국언론학회와 공동주최합니다.

‘거짓 정보 시대의 저널리즘(Facing misinformation & disinformation in journalism)’이 대주제인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정치 팩트체크 기관인 폴리티팩트(PolitiFact)의 창립자이자 퓰리처상 수상자인 빌 아데어 듀크대학교 교수 등 세계적인 팩트체크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 언론인, 학자들과 함께 팩트체크의 첨단 흐름에 대해 논의합니다.

컨퍼런스는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팩트체크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 언론인, 시민단체 종사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부 프로그램과 사전등록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