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등록 : 2018.01.08 11:32

    수정이유: 보다 정확한 표현을 위해 다듬었습니다.

    검증내용

    사실이다.

    궐련형 전자담배 중 점유율 1,2위를 다투는 필립모리스 ‘아이코스’와 KT&G ‘릴’ 기기 둘 중에서 추운 곳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기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자가 직접 대관령을 찾아 영하 4도에서 5분간 궐련형 전자담배(아이코스, 릴) 작동여부를 실험해봤다. KT&G ‘릴’은 작동한 반면, 필립모리스 ‘아이코스’는 작동하지 않았다. 원인은 리튬 인산철이냐 이온 배터리냐의 차이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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