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내용

    [검증내용]

    질병관리청은 KF인증 여부와 관계없이 식품의약품안전처 권고 등을 고려해 밸브형 마스크를 마스크 착용 예외 대상으로 정했다는 입장.

    밸브형마스크가 코로나에 취약한지를 검증


    [검증방법]

    기모란교수 - "그동안 보건용 마스크가 주로 미세먼지용으로 개발돼 왔기 때문에 밸브형이 생겼다" 출처. 김어준 뉴스공장 라디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 "밸브나 통풍구가 있는 마스크는 바이러스 입자가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다"

    , 마스크관계자 인터뷰 -"밸브가 없는 일반 보건용 마스크와 밸브형 마스크의 보건용 마스크 인증 방식이 다르진 않아요. 두 마스크 모두 공기를 들이마실 때 마스크 내부가 받는 저항을 측정하는 안면부 흡기저항 시험이나 마스크가 작은 입자를 걸러주는 비율을 측정하는 분진포집효율 시험 등 정해진 절차를 거쳐야 해요. 한마디로 미세먼지 등의 바깥에서 몸 안으로 들어오는 물질은 두 마스크 모두 똑같이 차단해준다고 봐야 합니다. 다만, 숨을 내쉴 때 차이점이 있어요. 밸브는 얇은 실리콘 재질의 막으로 돼 있는데요. 숨을 들이쉴 땐 실리콘 막이 닫혀있어 공기의 외부 유입을 막아주지만, 내쉴 땐 막이 열려 호흡의 일부가 밖으로 그대로 노출되는 방식이에요. 보다 편하게 숨을 내쉴 순 있지만, 별도의 필터를 거치지 않은 호흡이 밖으로 나가다보니 자칫하면 감염원이 바깥으로 퍼질 위험이 있다는 거에요."

    미국플로리다 애틀랜틱대 컴퓨터공학 연구진 연구

     밸브형 마스크를 시험해 본 결과 마네킹의 입에서 분출된 많은 물방울이 여과되지 않은 채 밸브를 통과해 주변으로 퍼져나가는 모습이 확인됐어요. 이 같은 내용은 미국물리학회(AIP)가 발행하는 학술지 ‘유체물리학’(Physics of Fluids)에 지난달 1일 게재됐어요. 


    [검증결과]

    벨브형마스크는 미세먼지마스크로는 효과가 있지만  벨브형마스크의 단방향 밸브는 이용자가 숨을 내쉴 때 공기가 마스크에서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해 편안하게 설계됐지만 바이러스는 퍼질 수 있다는 이우러  코로나19에는 권장되지 않음

    검증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