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내용

    [검증방법]

    방역당국 및 의료전문가들 인터뷰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검증내용]

    방역당국과 의료전문가들은 코로나19는 만성감염병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감염병 전문가들에 따르면 코로나19는 만성감염병은 아니라는 게 중론이다. 대다수가 완치되는 상황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통상 치료기간을 3~4주로 생각하면 31번 확지자는 특이하게 장기간 입원한 것이므로 (추가적인) 판단이 필요"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는 얼마나 오래 가느냐의 문제인데 결국 음성판정을 받게 된다"며 "지카 바이러스도 6개월까지 정액에서 분리된 사례가 있다. 드문 일지만 여러 양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는 확산이 시작된 지 100일이 좀 넘은 바이러스"라며 "전염경로, 전파력, 초기증상 등은 알려졌지만 장기적으로 어떨지 모른다. 급성으로 끝날지 만성으로 갈지, 수시로 재발하는 병이 될지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하다"


    [검증결과]

    코로나19가 만성감염병 가능성은 '낮다'

    검증기사

    • https://www.fnnews.com/news/202004141505395076

      근거자료 1 :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발언

      근거자료 2 :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근거자료 3 :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근거자료 4 :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