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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만성감염병 가능성 있다

출처 : SNU 팩트체크 시민제안 목록

  • 기타
  • IT/과학, 코로나 바이러스
보충 설명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헤르페스처럼 치료되지 않고 인류와 공존할 수 있는 바이러스다." 코로나19가 장기간 관리가 필요한 만성감염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검증내용

    [검증방법]

    방역당국 및 의료전문가 인터뷰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검증내용]

    방역당국과 의료전문가들은 코로나19는 만성감염병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감염병 전문가들에 따르면 코로나19는 만성감염병은 아니라는 게 중론이다. 대다수가 완치되는 상황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통상 치료기간을 3~4주로 생각하면 31번 확진자는 특이하게 장기간 입원한 것이므로 (추가적인) 판단이 필요"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는 얼마나 오래 가느냐의 문제인데 결국 음성판정을 받게 된다"며 "지카 바이러스도 6개월까지 정액에서 분리된 사례가 있다. 드문 일지만 여러 양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는 확산이 시작된 지 100일이 좀 넘은 바이러스"라며 "전염경로, 전파력, 초기증상 등은 알려졌지만 장기적으로 어떨지 모른다. 급성으로 끝날지 만성으로 갈지, 수시로 재발하는 병이 될지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하다"


    감염병 전문가들에 따르면 코로나19는 만성감염병은 아니라는 게 중론이다. 대다수가 완치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중 완치자는 7534명으로 완치율은 71.3%다. 나머지 격리치료 중인 사람은 2808명이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재양성을 받은 확진자의 바이러스가 한두 달 이상 계속 검출되면서 지속되는 형태는 아니다"며 "이전에도 호흡기 바이러스 중 지속되는 질환은 없었다"고 말했다. 


    [검증결과]

    코로나19가 만성감염병 가능성은 '낮다'

    검증기사

    • https://www.fnnews.com/news/202004141505395076

      근거자료 1 :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발언

      근거자료 2 :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근거자료 3 :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근거자료 4 :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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