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내용

    식약처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주민등록번호 등록은 본인 확인과 중복구매를 막기 위한 것"이라며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나 약국에서 처방전 등록을 할 때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중복구매 확인용으로만 활용될 뿐 다른 기관에 개인정보가 제공되는 일 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검증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