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팩트체크 상세보기

HOME > 팩트체크 상세보기

다수 언론 매체, 온라인 커뮤니티

  • 기타
  • 사회, IT/과학, 기타, 코로나 바이러스
보충 설명

전북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이 환자는 군산에 거주하는 A씨(62·여)로, 국내에선 여덟 번째, 도내에선 첫 번째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3일 입국 후, 서울 큰아들 집에 이어 군산의 식당, 병원, 대형마트, 목욕탕, 국가격리병원 등을 방문했다. A씨가 여러 장소를 옮겨 다니면서 접촉한 시민은 74명이다.그러나 목욕탕에서 접촉한 시민은 포함되지 않았다.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도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목욕탕 안에 있는 물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는 소문 때문이다. 목욕탕에서 얼굴을 담그거나 물을 눈에 묻힐 경우 눈 점막을 통해 전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목욕탕이 다른 다중이용시설보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률이 높을 수도 있다.과연 그럴까. 전북일보가 팩트체크로 검증해봤다.

 

×

SNU팩트체크는 이렇게 운용됩니다.

×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방법

출처: 유럽위원회, FIRST DRAFT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