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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현재 모든 군 장병 휴가와 외출 등이 제한되고 있다는 주장Powered by Froala Editor

    검증내용

    [검증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군 장병 휴가 및 외출이 제한된다?

    국방부가 모든 병사 휴가나 외출을 막았다?


    [검증내용]

    ◇신종 코로나 인해 모든 군 장병 휴가 및 외출이 제한?=사실아님

    ◇국방부가 모든 병사 휴가 막았다?=사실 아님

    지난 1월 30일 국방부는 일일 브리핑 통해 (코로나 관련) "특별히 제한 한다거나 이런건 없다. 가능한 외부활동 자제 정도"라고 밝힘.

    다만, 일부 확진자 발생 지역 인근 부대의 경우 지휘관 판단에 따라 휴가·외박·외출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힘.



    ◇어떻게 퍼졌나?

    1월 말부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복무 중인 지인의 예정된 휴가가 취소됐다" 는 등의 글이 올라옴. 개별 부대마다 내려진 조치에 대한 글이 확대 재생산되며, '국방부가 일괄적으로 막았다’는 식으로 퍼진 걸로 추정.


    지난 1월 2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허위 정보 확산과 직접 관련된 글은 아님)


    ◇향후 방침은 유동적

    국방부 부대관리훈령에 따르면, 장병의 휴가, 외출, 외박, 면회에 관한 사항은 해당 부대 지휘관의 권한.

    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상황에 따라, 장병의 휴가, 외출, 외박, 면회에 관한 여러가지 조치가 수시로 내려질 수 있음.

    현재 신병수료식 가족초정 금지, 예비군 훈련 연기 등 다양한 조치 시행중.


    부대관리훈령

    제108조(환자관리) 

    ④ 외출·외박 및 휴가 중인 자가 감염병 감염지역을 다녀왔을 때에는 지체 없이 이를 보고하여 필요한 조치를 받아야 한다.


    [검증결과]

    온라인에 일부 퍼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군 장병 휴가 및 외출이 제한된다' '국방부가 모든 병사 휴가나 외출을 막았다' 는 식의 주장은 사실이 아님.

    Powered by Froala Editor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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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방법

출처: 유럽위원회, FIRST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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