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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조작된 정보나 근거 없는 주장들이 빠르게 유포되고 있다. 동대구역에서 방역복을 입은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추격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해당 주장과 함께 올라온 사진의 진위를 따져봤다. Powered by Froala Editor

    최종 등록 : 2020.01.31 16:07

    검증내용

    [검증대상]

    동대구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방역복을 입은 사람들을 피해 도주 중이다? 


    [검증내용] 

    동대구역에서 찍힌 사진과 함께 "환자가 방역복을 입은 사람들을 피해 도주 중"이라는 글이 SNS와 커뮤니티에서 급속도로 확산됐다. 여기엔 "신종 코로나 관련 모의훈련"이라는 설명도 덧붙여졌다. 


    확인 결과, 역시 사실무근이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확인 결과, 유튜버 4명이 환자가 발생한 것처럼 꾸며 촬영에 나선 것이었다. 


    이들은 경각심을 주기 위한 취지였다고 설명했는데, 문제는 방역복을 착용한 것이다. 보건당국을 사칭한 걸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현행법은 공무집행을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검증결과]

    전혀 사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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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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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럽위원회, FIRST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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