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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모든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람들은 그들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In every democracy, the people get the government they deserve.) 프랑스의 정치 철학자 알렉시스 드 토크빌의 말로 알려져 있다. ‘시민은 유권자로서 책임감을, 정치인은 대표자로서 사명감을 돌아보자’는 취지에서 인용되곤 한다. 특히 선거철이나 국회가 혼란한 시기에 많이 쓰인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유튜브에 ‘[알렉시 드 토크빌 명언]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린 일이 있다. 신문 기사와 칼럼에도 자주 쓰인다. 한겨레, 중앙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노컷뉴스 모두 위 문장을 토크빌의 것으로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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