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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8일 저녁, 서초역 부근에 수많은 ‘촛불’들이 모였다. 이날 열린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가 주최한 ‘제7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는 지난 대통령 탄핵 촛불 집회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 몰렸다는 평가가 나왔니다.10월 3일에는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파면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28일 촛불집회 참석 인원을 넘어섰다는 주장이 우세했다.그러자 10월 5일 서초역 주변에서 열린 8차 촛불문화제에는 한 주 전에 열린 촛불집회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며 역시 만만치 않은 규모를 과시했다.세 차례의 대규모 집회가 열리자 참석자 수를 놓고 논란이 일었다. 28일 열린 촛불문화제는 당초 예상을 깨고 대규모 참여가 이뤄졌고, 주최 측은 200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3일 열린 집회에 자유한국당은 300만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주장했고, 주최측인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는 200만명 이상으로 추산했다.  그리고 5일 열린 제8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는 300만 명이 참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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