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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지난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오롱생명과학의 의약품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의 허가를 취소하고 형사고발하겠다고 밝힘으로써 ‘인보사 사태’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 일부에서 이번 사태의 책임이 문재인 정부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간베스트' 사이트의 한 게시물은 “2017년 4월 4일에 승인을 위한 회의가 열렸는데, 7명의 전문위원 중 6명이 반대해서 승인을 받지 못함. 그런데, 두 달 뒤인 2017년 6월 14일에 전문위원 7명중 5명을 바꾸고 2차 회의를 해서 승인을 해 줌. 전 정권에서 선정된 전문위원들이 거절한 것을 위원을 바꾼 후 현 정권에서 승인해 준 것”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다. 또, 한 유튜버는 ‘노무현 때 황우석, 문재인 때 인보사’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통해 “문재인 정부가 국민을 대상으로 실험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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