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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보충 설명

아키히토 일왕의 퇴위에 맞춰 주요 인사들의 축전이 이어지고 있음. 그런데 호칭을 '천황'이라고 사용한 것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음.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천황이라고 하는 것이 관례이고 다른 나라들도 그렇게 사용하는 것으로 안다"고 답변. 외교부 대변인도 "(공식) 호칭은 천황"이라고 밝힘. 천황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국제외교 관례인지 여부와 미국, 중국 등 다른 나라들이 실제 '천황'이라고 부르고 있는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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