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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설명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지난 22일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기업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고려해 일본이나 독일처럼 현실적인 상속세제를 운영해야 한다”라고 주장함. 과도한 상속세 때문에 가업을 포기하는 상속인들이 많다는 것임. 이에 대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5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첫 정책토론회에서 “현행 상속세제가 장수기업 육성에 걸림돌이 되는지부터 판단해야 한다”고 반론 제기. 한국의 중소기업 상속세 수준을 선진국과 비교하고, 가업상속에 걸림돌이 될 정도인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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