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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탈원전으로 석탄발전 비중 늘었다"?

출처 :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

  • 정치인(공직자)의 발언
  • 정치, 사회
보충 설명

    검증내용

    1. 검증 대상

    -1월 14일 권은희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발언 

    -"정부가 원전을 줄이면서 석탄 비중을 늘렸지만 우리 국민들은 원전보다 초미세먼지를 뿜어내는 화력발전소가 더 무섭다"


    2. 검증 결과

    ① 2018년 석탄발전 비중, 전년 대비 감소

    -가장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16년 39.2%, 2017년 43.7%, 2018년 42.4%

    * 매년 1~11월  (출처 : 한국전력공사)


    ② 석탄발전에 의한 미세먼지 감소세

    -가장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16년 7951톤, 2017년 7746톤, 2018년 6521톤

    * 매년 1분기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③ 탈원전으로 석탄발전 비중 지속 감소

    -2017년 31.6%, 2022년 29.5%, 2030년 23%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원구성 전망, 정격용량)


    3. 결론

    -석탄발전 비중이 늘었다? 사실 아님

    -석탄발전으로 미세먼지 증가? 올해 6월에 나올 '굴뚝원격감시체계(TMS)' 집계 결과가 파악돼야 사실 여부 최종 확인할 수 있음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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