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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증내용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지난 19일 KBS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아동, 청년, 노인 등 복지 정책이 대폭 후퇴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문 후보 측에서 당초 발표한 선관위 10대 공약에 담긴 구체적인 재원 규모가 주말 이후 선관위 홈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에서는 축소가 됐다는 지적입니다.

    “유아 아동수당은 2분의1, 청년수당은 7분의1, 육아 예산은 4분의1로 후퇴했고, 노인 기초연금은 3분의2 수준으로 대폭 삭감됐다”


    하지만 이는 '공약 축소'가 아닌 수치를 입력하는 과정에서의 '실수'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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