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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루머

집값 안 잡히면 서울 전역에 종부세 부과?

출처 : 언론사 자체 문제 제기

  • 기타
  • 정치, 경제
보충 설명

정부가 지난 13일 오후 '주택시장 안정대책'을 내놓기 직전에 사설 정보가 인터넷에 돌았다. 내용인즉슨, 1주택자 종부세 부과 기준을 공시가격 9억원에서 6억원으로 낮출 전망이며 서울 대부분 6억원 이상으로 거의 모두 종부세를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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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등록 : 2018.09.17 17:07

    검증내용

    ■ 검증대상


    정부가  지난 13일 오후 '주택시장 안정대책'을 내놓기 직전에 '1주택자 종부세 부과기준 공시가격 9억원 -> 6억원 이상'이라는 인터넷 사설 정보지가 돌았다. 이 내용은 사실일까?


    ■ 검증방식/결과


    1. 기획재정부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1주택자의 종부세 부과 기준 공시가격 9억원에서 6억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라는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9.13 부동산 대책'에 이와 같은 종부세 부과 기준을 개편하는 내용도 없었다. 


    2. 김병규 기재부 세제실장은 통화에서 '6억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사전 논의했느냐'는 질문에 "처음부터 전혀 논의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 종합판단


    전혀 사실이 아니다

    검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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