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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국공립 유치원 신설을 자제할 계획인가

보충 설명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1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사립유치원 교육자대회에서

"대형 단설 유치원 신설은 자제하겠다"고 발언해 학부모들의 원성이 빗발치고 있다.

단설 유치원은 학부모 선호가 가장 높은 국공립 유치원을 말하는데 이를 신설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읽혀서다.

특히 안 후보가 대형 단설 유치원 신설을 자제하는 대신  병설 유치원 6000학급 확대 하겠다고 밝힌 것을 두고

초등학교장이 유치원장을 겸하는 병설 유치원보다 유아교육 전문가가 원장인 단설 유치원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의 마음을 읽지 못한 채 사립유치원 운영자 편만 들었다는 비난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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