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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N 인증,이렇게 했습니다

 

이가혁 JTBC 팩트체크팀장

gawang@jtbc.co.kr

 

들어가며

 

지난 1월 28일 JTBC 팩트체크가 국제팩트체킹 네트워크(International Fact-Checking Network, 이하 IFCN)인증을 받았습니다. 현재 IFCN 인증을 받은 팩트체크 기구는 전 세계 71곳(Active Signatories 기준)입니다. 인증사 중에는 미국 워싱턴포스트, 프랑스 AFP, 미국 AP 등 대형 언론사의 한 부서로서 존재하는 팩트체크 기관, 영국 풀팩트(Full Fact), 미국 팩트체크닷오알지(Factcheck.org), 대만 타이완팩트체크센터(Taiwan FactCheck Center) 등 팩트체크만을 위한 전문 기관이 있습니다.


IFCN은 2015년 미국 저널리즘 연구 교육·기관 포인터(Poynter)가 설립한 ‘팩트체크 기관들의 국제 연합’입니다. 팩트체크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기술을 지원하며, 구글·트위터·와츠앱 등 기업으로부터 지원받은 자금을 필요한 인증사에 ‘수혈’하기도 합니다. 특히 국제적으로 광범위하게 퍼지는 허위정보에 맞서 ‘팩트체크 연대’를 꾸리기도 합니다. 이번 코로나19 국면에서는 인증사 뿐만 아니라 다른 팩트체크 기관까지 포함해 전 세계 100개 이상의 언론사가 ‘코로나19 팩트 연대’(#CoronaVirusFacts Alliance)를 꾸려 인포데믹에 맞섰습니다.


IFCN 인증 절차는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IFCN 홈페이지(https://ifcncodeofprinciples.poynter.org/)에 설명이 잘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인증 전례가 없고, IFCN 인증 기관 대부분 ‘영어권 매체’라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 지 난감했습니다 결국 해외 IFCN 인증사들이 어떤 자료를 제출했고, 이에 대해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를 연구해 지원서를 준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실무적인 경험을 미흡하나마 글로 풀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본문

   

IFCN 인증 절차 자체는 간단합니다. 지원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이를 한국인 평가자(1차 평가)가 평가해 영문으로 결과를 남깁니다. 이 1차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7명의 IFCN 자문위원이 투표해 4명 이상의 찬성을 받으면 통과됩니다.

지원서 작성은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총 12개의 항목에 답변을 해야 하며, 단순히 글로 적는 것이 아니라, 팩트체크 기관 홈페이지 링크나 별도 첨부파일로 입증 자료를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지원서 작성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홈페이지 자체를 IFCN의 요구에 맞게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IFCN이 지원 기관으로 하여금 홈페이지를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IFCN 강령 준수를 위해서는 시청자(독자)에게 공개되는 틀부터 강령에 맞게 갖춰야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즉, IFCN 인증사라면 △불편부당성과 공정성 △정보의 투명성 △자금과 기관의 투명성 △방법론의 투명성 △개방적이고 정직한 정정 등 강령을 준수한다는 사실 자체가 독자(시청자)에게 직관적으로 드러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IFCN 인증 지원서는 아래와 같이 총 6개 섹션, 12개 하위 항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표1)각각 어떤 내용으로 채우면 좋을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SECTION 1: ORGANIZATION

Criterion 1a: Proof of registration

Criterion 1b: Archive

SECTION 2: NONPARTISANSHIP AND FAIRNESS

Criterion 2a: Body of work sample

Criterion 2b: Nonpartisanship policy

SECTION 3: TRANSPARENCY OF SOURCES

Criterion 3a: Sources Policy

SECTION 4: TRANSPARENCY OF FUNDING & ORGANIZATION

Criterion 4a: Funding Sources

Criterion 4b: Staff

Criterion 4c: Contact

SECTION 5: TRANSPARENCY OF METHODOLOGY

Criterion 5a: Detailed Methodology

Criterion 5b: Claim submissions

SECTION 6: OPEN & HONEST CORRECTIONS POLICY

Criterion 6a: Corrections policy

Criterion 6b: Examples of corrections

(표1)

   

Criterion 1a: Proof of registration


지원하는 팩트체크 기관이 어떤 형태로 세워진 곳인지, 법적으로 문제 없는지를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IFCN 인증만을 위해 갑작스럽게 만들어진 일종의 ‘페이퍼 컴퍼니’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라는 취지입니다. 언론사 홈페이지 소개 페이지, 또는 팩트체크 팀 소개 페이지, 회사 브로슈어 등을 입증 자료로 내면 됩니다. 특히 2차 평가자가 모두 외국인인 점을 고려해 영문으로 작성된 페이지나 브로슈어를 제시하면 좋습니다.

 

Criterion 1b: Archive


그동안 보도한 팩트체크 기사를 한번에 모은 아카이브 페이지 링크를 제시해야합니다. 1a 항목과 마찬가지로 ‘페이퍼 컴퍼니’가 아니라 그동안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취지입니다. 동시에 독자(시청자)가 지원 기관의 팩트체크 기사를 얼마나 쉽고 일목요연하게 접할 수 있는지를 보여달라는 취지이기도 합니다.

최소 ‘최근 3개월’ 동안 보도한 콘텐트가 담겨있어야합니다. JTBC 팩트체크의  경우, 뉴스 홈페이지에 팩트체크 기사만 따로 모아 노출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이 링크를 제시했습니다. 다양한 플래폼으로 동시 제공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JTBC 팩트체크 컨텐트가 바로 게시되는 페이스북 계정과 SNU팩트체크 JTBC 섹션 링크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IFCN 1차 평가자는 JTBC 팩트체크가 최근 3개월 동안 보도한 42개 팩트체크 기사를 분석해 근거를 갖춰 정확성에 기반해 검증했는지 평가했습니다.

 

Criterion 2a: Body of work sample


지원 기관의 팩트체크 기사를 직접 보여주는 항목입니다. 팩트체크 기사 링크 10개를 샘플로 제시해야합니다. 샘플 10개를 구성할 때, 정치인 발언 검증, 온라인에 퍼진 미확인 정보 검증, 동영상 또는 사진의 진위 여부 검증 등 다양한 팩트체크 유형을 골고루 담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현실적으로 매번 일정한 틀에 맞춰진 팩트체크 기사를 만들 수 없지만, 이 10개를 제시할 때는 가급적 근거와 검증결과가 일목요연하고 명확하게 제시된 기사를 포함시켜야합니다.

 

Criterion 2b: Nonpartisanship policy


IFCN은 불편부당함을 강조합니다. 그 기본 전체로 지원 기관의 팩트체크 팀 구성원 모두가 특정 정당 또는 정치 단체 활동을 하지 않아야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해당 기관이 비정파성을 명시한 정책을 수립해 이를 공개하길 요구합니다. JTBC 팩트체크의  경우 팩트체크 웹사이트(http://news.jtbc.joins.com/factcheck/methodology)에 이같은 원칙을 공표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JTBC가 방송국 차원에서 규정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는 ‘전문방송인으로서의 직업윤리강령’(정당 활동 금지, 이해 상충 사회활동이나 영리행위 관여 금지)이 하위 부서인 팩트체크 팀 구성원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지원서에 적었습니다.

IFCN이 실제 지원 기관의 구성원이 특정 정당에 가입했는지를 일일이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비정파성에 대한 규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에게나 공개하도록 하고, 또 이를 근거로 IFCN 인증을 받으면 그 지원서 자체를 IFCN 홈페이지에 공개하기  때문에, 해당 기관 스스로 솔직하고 투명하게 이행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Criterion 3a: Sources Policy


팩트체크의 기본인 ‘검증 근거’에 관한 정책을 묻는 항목입니다. JTBC 팩트체크의  경우 ‘판단을 위한 근거는 최대한 다양하게 확보하며, 여러 번 인용된 자료일  경우 가급적 최초 출처를 확인합니다’, ‘전문가 의견을 청취할 때는 전문가의 소속과 이력을 확인해 신뢰도를 높이며, 복수의 의견을 듣습니다. 전문가 의견만을 절대적인 판단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검증 대상에 대한 판단 결론은 근거를 통해서만 이끌어냅니다’ ‘검증 과정에 활용한 근거의 출처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밝힙니다’ 라는 원칙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웹사이트에도 공개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링크를 제시했습니다.

JTBC 팩트체크는 동영상 기반이기 때문에, 방송에서 근거를 어떻게 제시해 검증 과정을 소개하며, 화면상 출처 표시를 어떻게 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직접 팩트체크 한 회분 방송 영상에 영어 자막을 넣어 따로 동영상 파일을 첨부했습니다. 또 아래와 같이 ‘출처 표기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별도 이미지 설명을 PDF 문서(그림1)로 만들어 첨부했습니다.


 

(그림 1)

 

Criterion 4a: Funding Sources


지원 기관 운영에 드는 자금이 어떻게 조달되는지를 설명하는 항목입니다.Criterion 2b: Nonpartisanship policy가 검증과정에서 불평부당함을 규범적으로 강조한 것이라면, 이번 항목은 지원 기관의 존립 자체가 과연 자본 권력으로부터 얼마나 독립적인지를 검증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영국 팩트체크 전문 기관 풀팩트(FullFact) 는 IFCN 인증 1차 평가자로부터 “수익에 대해 놀랍도록 투명하다. 가장 투명한 기관이다. 이 항목에 대해 매우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했다”고 평가받았습니다. 홈페이지에 펀딩에 관한 별도 페이지(https://fullfact.org/about/funding/)를 만들어 2016년부터 받은 기부금 내역을 표시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영국 정부 산하 자선단체 감독기구(Charity Commission)에 공시된 내용을 볼 수 있도록 링크가 더 제공됩니다

 

하지만 풀팩트 정도의 수준을 갖춘 곳은 IFCN 인증사 중에서도 흔치 않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팩트체크기관 팩트체크닷오알지(factcheck.org)의 사례를 보겠습니다. 펀딩 안내 전용 페이지(https://www.factcheck.org/our-funding/)가 개설돼있고, 분기별로 재단·기업·개인에게 받은 기부금 내역이 공개돼있습니다. 다만, 지출 내역은 공개하지 않아 ‘부분 준수’로 평가받았습니다. 

 

팩트체크만을 위한 독립된 기관이 아니라, JTBC 팩트체크처럼 기존 방송사나 신문사의 하위 부서로 존재하는 팩트체크 기관은 이 항목에서 답변하기가 더욱 난감합니다. 또한 평가자의 주관에 따라 다소 다른 평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프랑스 AFP 팩트체크의  경우 “AFP의 수익은 광고 56.6%, 프랑스 정부 지원 43.4%”( “AFP resources are both commercial (56,6%) and from a French government subsidy (43,4%) ”) 정도의 서술 외에는 특별한 설명을 하지 않아 ‘부분 준수’로 평가됐습니다. 반면, 미국 워싱턴포스트 팩트체크의  경우 “워싱턴포스트는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의 소유다. 2019년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로부터 25만 달러를 받았다”정도 수준의 서술만 했지만 ‘모두 충족’ 평가를 받았습니다. 

JTBC 팩트체크의  경우 당초  “민영 방송사 JTBC의 보도국 중 한 부서로서 존재하며, 어떠한 외부 모금을 받지 않는다. JTBC는 중앙그룹 소속이다” 정도로 서술했습니다. 하지만 1차 평가 이후 IFCN 자문위원이 보충설명을 요구했습니다.이에 따라 방송법 제98조의2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발간하는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집>을 JTBC 팩트체크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외부감사법에 따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JTBC 공시>, JTBC 홈페이지에 올라온 <주요 재무현황>을 JTBC 팩트체크 웹사이트에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Criterion 4b: Staff


팩트체크 기사를 만드는데 참여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시청자(독자) 누구에게나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는지를 입증하는 항목입니다. JTBC 팩트체크는 웹사이트에 팩트체커와 작가, 자문단 등 구성원의 이름과 역할, 간단한 프로필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웹페이지(http://news.jtbc.joins.com/factcheck/staff/)를 입증자료로 첨부했습니다.

 

Criterion 4c: Contact


IFCN 인증 평가에서 여러 차례 강조하는 것이 바로 독자(시청자)와의 소통입니다.독자(시청자)가 해당 팩트체크 기관에 의견을 전달하고, 나아가 검증을 제안할 수 있는 장치가 홈페이지에 갖춰져 있는지 입증해야합니다. 기관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 주소 등 풍부하게 제공될수록 좋습니다.

 

Criterion 5a: Detailed Methodology


팩트체크를 하는 방법론이나 원칙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지 입증하는 항목입니다 무엇을 팩트체크 하느냐에 따라 검증 방법은 다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구체적이지는 않더라도, 팩트체크 과정에서 꼭 지키고자하는 큰 틀이나 방법론을 공개한 웹페이지 링크를 제시하면 됩니다 JTBC 팩트체크는 아래와 같은 원칙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1. 검증을 위한 취재활동은 JTBC 팩트체크팀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며, 취재내용을 서로 교차 검증합니다.

2. 판단을 위한 근거는 최대한 다양하게 확보하며, 여러번 인용된 자료일  경우 가급적 최초 출처를 확인합니다.

3. 전문가 의견을 청취할 때는 전문가의 소속과 이력을 확인해 신뢰도를 높이며, 복수의 전문가 의견을 듣습니다. 전문가 의견만을 절대적인 판단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4. 검증대상에 대한 판단 결론은 근거를 통해서만 이끌어냅니다.

5. 판단 결과는 가급적 ‘전혀 사실 아님’ ‘대체로 사실아님’ ‘절반의 사실’ ‘대체로 사실’ ‘사실’ ‘판단 유보’ 등 총 6개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6. 시청자·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체적인 맥락을 설명합니다.

7. 검증 과정에 활용한 근거의 출처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밝힙니다.

 

영국 풀팩트(FullFact)의 경우 홈페이지 ‘자주묻는 질문(FAQs)’에 '팩트체크를 어떻게 하나요?'(How do you fact check?)라는 물음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자신들의 팩트체크 방법론을 설명했습니다.


첫째, 해당 주장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주장을 한 당사자와 접촉합니다.

우리의 검증 근거를 수집합니다.

필요에 따라, 전문가를 접촉합니다.

검증 근거를 모은 뒤 분석하고 나면, 기사를 작성합니다.

출고하기 전 리뷰합니다. 

그리고 출고합니다.

필요에 따라 수정 등 후속 작업을 합니다.

(출처 https://fullfact.org/about/frequently-asked-questions/)

 

Criterion 5b: Claim submissions


독자(시청자)가 팩트체크 내용에 대한 의견 개진을 할 수 있는 창구가 있다는 것을 웹페이지 링크로 입증하는 항목입니다. ‘Criterion 4c: Contact’와 유사합니다.JTBC 팩트체크의  경우 Contact 페이지와 통합 운영하고 있어서, 이 링크를 다시 한번 제시했습니다.


Criterion 6a: Corrections policy


독자(시청자)의 피드백을 통해 또는 자체적으로 발견한 오류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관련 정책이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면 이 링크를, 그렇지 않다면 내부 가이드라인을 따로 제시하면 됩니다. IFCN은 엄격한 팩트체크만큼이나 실수에 대한 열린 사고, 투명한 정정과 공개를 강조합니다. 출고한 콘텐트에 실수가 있을 경우 얼마나 솔직하고 투명하게 정정하는지를 입증하는 항목입니다.

 

Criterion 6b: Examples of corrections


바로 위 항목에서 답변한 대로 실제 이행하고 있는지 그 사례를 제시하면 됩니다. JTBC 팩트체크의  경우 방송 이후 반론이 접수됐거나 오류를 정정한 방송본 링크를 제시했습니다.

 

마치며

 

지원서 12개 항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IFCN은 ‘투명하고 친절하게 정보를 공개할 것’을 일관되게 요구합니다. 팩트체크 기관, 그리고 그 기관이 생산한 팩트체크 기사에 대해 시청자(독자)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라는 겁니다. 그래도 궁금증이 풀리지 않는 경우에 대비해 시청자(독자)가 언제든 팩트체크 기관에 연락 할 수 있도록 창구를 두고, 검증 제안이나 정정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런 요구는 팩트체크 뿐만 아니라 뉴스 수용자들이 저널리즘 전반에 기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JTBC 팩트체크를 시작으로 국내 IFCN 인증 기관이 더욱 늘어나 팩트체크 저변 확산에 보탬이 되길 기대합니다. (끝)



참고: "IFCN 인증기관 자격(Eligibility to be a sognatory)기준인 준칙(code of principles)은 JTBC가 인증기관이 된 후인 2020년4월1일 개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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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럽위원회, FIRST D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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