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허위정보에 맞서는 연구기관 GDI(Global Disinformation Index)

※ 본 내용은 GDI 홈페이지(disinformationindex.org)의 소개글을 발췌 번역한 것입니다.


원칙

국제허위정보지표(Global Disinformation Index)는 정부, 기업 그리고 시민사회 부문에 걸쳐 있는 국제적 연합입니다. 우리는 중립성, 독립성, 그리고 투명성이라는 세 핵심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중립성: GDI는 비정치적입니다. 운영진은 미디어와 상업적 관련이 없는, 독립적인 이사들로 구성됩니다. 우리의 자문위원회는 허위정보, 지표, 그리고 기술 분야의 국제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독립성: GDI는 영국의 비영리기구입니다. 우리의 자금은 정부, 자선단체, 그리고 회사들을 포함한 다양한 출처에서 마련됩니다. 어떠한 단일 자금 출처도 총 기금의 33%를 넘을 수 없습니다.

∙투명성: 우리의 지표 방법론은 출판되어 있으며, 우리는 평가되는 모든 뉴스 영역의 평가의 점수들을 포함할 것입니다. 우리의 자금 제공자 목록은 온라인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것입니다.


조직

우리 팀은 베를린부터 샌프란시스코까지 전 세계에서 온 15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미디어, 저널리즘, 사이버안보 그리고 첨단 광고(애드테크·ad tech)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분석자, 정보 분석자, 그리고 연구자들입니다.


창립자

∙ Alexandra Mousavizadeh 

   알렉산드라는 지표 구성과 데이터 분석에 이십년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 Clare Melford 

   클레어는 영리와 비영리 부문 모두에서 경험이 풍부한 CEO입니다.

∙ Dr. Daniel Rogers 

   대니얼은 물리학자이자 작가이자 컴퓨터 암호, 사이버범죄, 허위정보, 그리고 안보 관련 전문가입니다. 


FAQs

∙ 허위정보(disinformation)이란 무엇인가요? 

우리는 허위 정보를 ‘(내용 그 자체와 문맥의 측면에서) 부적절한 정보를 퍼뜨림으로써 의도적으로 혹은 악의적으로 호도하다’를 뜻하는 ‘허위 정보를 흘리다(disinform)'라는 동사에 의거해 허위정보를 정의합니다.


∙ 오보(misinformation)와 허위정보 사이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두 용어는 모두 거짓 혹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오보는 속이려는 의도가 부재하는 반면, 허위정보는 의도적이고 대게 악의적인 기만입니다.


∙ GDI는 어떻게 허위정보의 위험성을 판단하나요?

이 지표는 뉴스 영역의 허위정보 위험을 표시하는 다양한 중립적인 신호들을 검토합니다. 이 신호들은 메타데이터나 다른 관찰 가능한 지수들을 포함합니다. 이 등급은 인공지능과 인간 평가자를 동시에 활용해 평가됩니다. 이 절차들은 영역들을 분류하고 각각 다른 “위험성을 가진” 그룹들로 등급을 매기는 데 사용됩니다. 


∙ GDI 등급들은 어떻게 사용될 것인가요?

광고주들과 광고 중개 플랫폼들(ad exchanges)을 비롯한 첨단 광고 산업은 리스크 프로파일이 그들의 광고 기준과 맞지 않는 브랜드들이 웹사이트에 나타나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해 이 등급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 중개 플랫폼들은 플랫폼에 광고를 배치하기 전에 고위험 영역들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갖게 될 것입니다. 소셜미디어 플랫폼과 검색엔진들은 그들의 플랫폼에 고위험 영역들이 눈에 덜 띄게 만들어주는 중립적 평가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 누가 GDI에 자금을 대나요?

우리의 기금은 다양한 정부, 자선단체, 그리고 영리사업체로부터 옵니다. 어떤 단일 자금도 출처도 총 기금의 33%를 넘을 수 없습니다. 현재 우리의 자금제공자는 영국 외무·영연방부, 루미네이트(Luminate)*, 미단(Meedan)**입니다.


*루미네이트(Luminate) : 전 세계 자선 단체. 사람과 기관이 협력하여 공정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

**미단(Meedan) : 비영리 사회기술 회사. 아랍어와 영어로 번역 및 집계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웹에서 언어 간 상호 작용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



문화일보
서울신문
KBS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전북일보
조선일보
뉴스톱
시사위크
JTBC
YTN
연합뉴스
한국경제신문
뉴스1
MBC
뉴시스
중앙일보
매일경제
TV조선
오마이뉴스
아이뉴스24
한국일보
세계일보
아시아경제
MBN
SBS
이데일리

언론사 배너를 클릭하시면, 해당 언론사가 검증한 팩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

SNU팩트체크는 이렇게 운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