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국언론학회⋅SNU팩트체크센터 공동 제1차 취재지원 사업 선정작 2편 이달의 기자상 수상

SBS의 <‘전두환 회고록’을 검증한다>, 오마이뉴스의 <두 도시 이야기> 기획취재가 각각 제330회(2018년 2월), 제331회(2018년 3월) 한국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이 두 기획취재는 지난해 하반기 한국언론학회 ⋅ SNU팩트체크센터가 공동으로 시행한 제1회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 사업의 기획취재 부문 선정작이다.  


제330회 이달의 기자상 전문보도부문에서 수상한 <‘전두환 회고록’을 검증한다>는 SBS 기획취재부가 전두환 회고록의 출판·배포 금지 2차 가처분 사건을 앞두고 전두환 회고록의 사실 여부를 10차례에 걸쳐 팩트체크한 결과물이다. 제331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오마이뉴스 최저임금 특별기획팀의 <두 도시 이야기>는 미국 대도시 중 가장 먼저 최저임금 15달러를 도입한 시애틀과 최근 7530원으로 최저임금을 인상한 서울을 비교해 최저임금 인상이 노동자의 삶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SBS <‘전두환 회고록’을 검증한다>에 대해 4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광주민주화운동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 진실을 가려볼 수 있는 ‘역사 팩트체커’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 사업’은 한국 언론의 팩트체크가 양적·질적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팩트체크와 관련한 취재 보도 기획안 혹은 팩트체크 시스템 개발안을 심사한 후 실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 1차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 사업 기획취재 부문에는 SBS와 오마이뉴스 등 총 3개사가 선정됐다. 

세계일보
동아사이언스
조선일보
전북일보
문화일보
오마이뉴스
MBC
한국일보
서울신문
JTBC
뉴스1
노컷뉴스
뉴시스
아시아경제
한국경제신문
이데일리
MBN
중앙일보
프레시안
TV조선
아이뉴스24
뉴스톱
SBS
연합뉴스
YTN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KBS

언론사 배너를 클릭하시면, 해당 언론사가 검증한 팩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Newsis
×

SNU팩트체크는 이렇게 운용됩니다.